꽃 이야기

피라칸사스

털보나그네 2013. 12. 15. 08:31

 

 

 

Aubade/ Andre Gagnon


Aubade(오바드)는 "아침의 음악" 이라는 뜻으로
세레나데와 반대되는 말입니다.

Andre Gagnon
피아노의 시인으로 불려지고 있는 뉴에지뮤직 분야의
세계적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아티스트.
진한 서정성과 부드러운 감성을 표출해내고 있는
앙드레 가뇽은 1942년 캐나다 퀘벡주 선파콤 태생으로
4살 때부터 천재성을 드러냈고
이를 발견한 어머니의 교육열에따라서 음악의 세계로
들어가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앙드레가뇽은 클래시컬 피아니스트로서의 활동도 활발히 하였는데 
83년 지휘자 샤를 뒤뚜아와 몬트리올 심포니 오케스트라 협연으로
몬트리올의 여름 음악  축제인 Mozart Plus의 개막 공연을 하였고,
84년에는 Seul Avec (alone with)로 이름한 솔로공연은 Quat' Sous
무대에서 가졌는데, 앙드레가뇽은 자작곡 이외에 슈베르트, 쇼팽,
슈만과 같은 작곡가들의 곡도 함께 연주하였다.
 
불꽃없는 이지적 정열을 건반 위에 쏟아내고 있는 피아노의 시인
앙드레 가뇽, 많은 이들의 귀와 마음을 사로잡았던 그 아름다운
피아노선율이 바로 앙드레 가뇽의 음악이다


Aubade/ Andre Gagnon

 

 

 

 

 

피라칸사스


피라칸사스는 라틴어로  불의 가시란 뜻이며 꽃말은 "알알이 영근 사랑“ 상록 관목으로 높이는 2M 정도로 자란다.
잎은 어긋나고 긴 도란형이며 가장자리에 좁은 톱니가 있고광택이 있는 녹색이다.
꽃은 산방화로 5, 6월에 하얗게 핀다.
열매는 10월 경 구형으로 열리며 선홍색이나 등황색 등 여러 품종이 있다.
가지에는 가시가 발달해 있다.
추위에 다소 약해서 남부지방에 울타리나 가로수 옆에 많이 심는다.
올해 가지를 6~9월에 꺾꽂이하여 번식하면 좋다. 

 

 

비둘기공원 2013.1.24. 

 

 

 

 

長城郡(全羅南道) 장성 백련동 추암자연농원가는 길목.2013.12.08. 

 

<본초강목>

열매를 햇볕에 말린다. 생약명으로 적양자라고한다.

맛은 달고 시며 성질은 평이하다

건비소적,활혈지혈의효능이 있다고함.

소화력 증진 위장에 여믕을 치료하며 설사와 이질에도 효력있고, 부인의 자궁출혈을 그치게하고 산후 어혈을 제거하여 통증을 완화한다.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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